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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나 스스로를 정상이라고 생각할까.

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으나
나는 나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.

무엇인지는 모를
완벽한 '정상'이라는 기준은
나를 넘어서 그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고

나는 그 것에 의지하여 닮아가려고 애를 쓰고 있다,

그런 생각과 행동은
어떤 면에서는 슬프기도 하고
어떤 면에서는 기쁘기도 하다.
by 나막신 | 2009/10/11 17:11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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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10/13 04:2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나막신 at 2009/10/14 15:26
으흐흐.. 불꽃보단 새우가 ㅠ.ㅠ 부럽..
Commented at 2009/10/13 22:3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나막신 at 2009/10/14 15:26
트위터... 아.. 까묵고 있었는데
비밀님도 하시나 봐요? 오호라~ 구경가야지
Commented by 나막신 at 2009/10/14 15:27
없는 페이지라는디요? ㅡ,.ㅡ;; :)
Commented at 2009/10/14 23:43
비공개 덧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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